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오늘(13일) 저녁 방송되는 '둥지탈출3'에서는 '아빠 어디가!' 출연 이후 5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송지아와 송지욱 남매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엄마 박연수와 셋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지내는 그들의 모습은 많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바! 스튜디오 출연진들 또한 서로를 반가워했다는 후문. 13일 오후 8시 10분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둥지탈출3'에서 '아빠 어디가!' 이후 5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반가운 얼굴 송지아의 근황이 최초로 공개된다.
'아빠 어디가!' 이후 무려 35cm나 자란 송지아! 더욱 예뻐진 외모는 물론 폭풍 성장한 지욱이의 모습을 보고 MC 박미선도 눈길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바쁜 등교 전쟁 중에도 동생 지욱이를 살뜰히 챙기는 지아! 반찬을 골라주는 등 등하교 시에도 항상 동생을 챙기는 의젓한 누나의 모습이었다.
외모에 관심이 많을 나이인 지아! 앞 머리카락을 자르고 싶다는 말에 엄마 박연수는 두 팔을 걷어붙이며 실력 발휘에 나섰다. 평소 지욱이의 헤어도 본인이 직접 해 준다는 박연수에게 장영란은 “섹션(?) 뜨는 게 나쁘지 않다”며 전문가적(?) 용어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긴장감(?)속에서 진행된 지아의 앞 머리카락 자르기! 다행히 지아는 만족도가 높았는데! 셀프카메라로 본인의 예쁜 모습을 담기 바쁜 송지아! 그리고는 어디론가 전송하기에 바빴는데! 이어 지아는, “5년 전처럼 앞 머리카락을 잘랐고, 아빠에게 옛 생각이 나게 해 주고 싶었다.”며 직접 얼굴을 보여주겠다며 말을 이었다.
동생은 물론, 혼자서 힘들어하는 엄마를 챙겨 주고 싶다는 든든한 맏딸 지아! 그 말을 확인한 엄마 박연수도 뭉클해 했다고.
송지아, 지욱이의 폭풍성장은 물론, 아빠에게 직접 보여주고 싶다는 지아의 모습은 오늘 밤 '둥지탈출3'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사진제공=tvN]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