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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손석희(62) JTBC 보도 부문 사장이 JTBC 대표이사가 됐다.
19일 중앙그룹은 손석희 보도 부문 사장을 JTBC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손석희는 기존 담당하던 보도 부문은 물론 드라마, 예능, 교양 등 방송 전 분야와 경영을 총괄하게 됐다.
손석희는 지난 2013년 5월부터 JTBC 보도 부문을 이끌어왔다. 이 기간 세월호, 국정농단 사태 보도 등을 통해 JTBC의 위상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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