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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신예 배우 문수빈이 KBS2 '러블리호러블리'에 이어 주연 박신양, 고현정을 비롯 명품배우들의 합류로 주목받고 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에 합류한다.
신예 배우 문수빈이 드라마 속에서 맡은 역은 고현정의 심복 한민 역이다. 한민은 이자경의 곁을 지키며 보필하는 비서로서, 이자경과 함께 극의 긴장감을 주무르며 존재감을 더할 예정이다.
문수빈은 지난 9월 종영한 ‘러블리호러블리’에서 송지효의 친한 동생 박수민역으로 발랄한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동네변호사 조들호2'에서는 이자경의 심복으로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문수빈은 이제껏 해보지 못한 캐릭터 도전에 설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UFO프로덕션이 제작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2016년 5월, 17.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높은 시청률과 뜨거운 호평 속에 종영한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다음,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2’는 소시민을 대변했던 시즌 1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을 쥐고 흔드는 무소불위의 거악에 맞서 싸우게 되는 과정을 담아내며 정의의 가치에 대한 더 크고 깊은 울림을 전할 드라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2:죄와 벌'은 드라마 2019년 1월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제공= 온누리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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