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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대한체육회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심판 공정성 제고 및 자질 함양을 위한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은 기존 양성과정 이수자인 17개 회원종목단체 소속 7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각 종목 단체의 상임심판, 심판(부)위원장, 심판이사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종목에 따라 3개 유형(대련형, 영역형, 채점형)으로 구분해 조별 동영상 교육 및 토론, 발표를 진행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론교육은 스포츠 윤리 의식, 전문심판의 역량과 소통, 유형별 사례 교육, 유형별 토론 및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해 심판 전문성과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대한체육회는 클린심판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설·운영해 현재까지 2천 7백여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클린심판아카데미 심화과정.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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