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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그룹 워너원이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7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4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3344점, 앨범점수 53점, SNS점수 1257점 등 총점 4704점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최근 각종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하며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총점 2691점)이 차지했다. 최근 트위터 본사가 발표한 연말 기록에서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계정으로 선정됐고, 트위터 코리아가 발표한 기록에서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음악분야 인물에 뽑히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또 11월 4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지난 26일 컴백한 뉴이스트W가 11계단 상승하며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미국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이스트W의 새 앨범 'WAKE.N'과 타이틀곡 'HELP ME'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이들의 컴백에 대한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뒤를 이어 엑소(총점 2255점), 트와이스(총점 2136점), 블랙핑크(총점 1883점), 레드벨벳(총점 1612점), 아이유(총점 1577점), 송민호(총점 1555점), 마마무(총점 1398점)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제공=아이돌차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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