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영국 현지 언론이 기성용의 허더스필드전 선발 출전과 함께 뉴캐슬의 승리를 점쳤다.
영국 90min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오는 16일 오전 영국 허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뉴캐슬과 허더스필드의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를 예상했다. 뉴캐슬은 3승4무9패(승점 13점)의 성적으로 리그 15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강등권인 18위 허더스필드(승점 10점)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90min는 양팀 선발 명단을 예상하면서 뉴캐슬은 기성용과 디아메가 중원을 구축해 팀 플레이를 조율할 것으로 점쳤다. 또한 쉘비에 대해선 컨디션을 지켜봐야 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 매체는 허더스필드는 주축 미드필더 애런 무이의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뉴캐슬의 우세를 점쳤다. 또한 올시즌 허더스필드와 뉴캐슬은 각각 리그에서 10골과 13골에 그치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팬들이 즐기기에 힘든 경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점쳤다. 특히 양팀의 맞대결에 대해 '강등권 탈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간의 승점 6점짜리 경기'라면서도 뉴캐슬의 1-0 승리를 예측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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