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사랑이 세월을 역행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김사랑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ry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정 형상의 조형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40대 여배우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과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내년 영화 '퍼펙트맨'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