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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강다니엘이 최단기간 SNS 100만 돌파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지난 2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강다니엘은 약 11시간 만에 팔로워 수 100만을 돌파했다. 이는 계정 개설 최단기간 100만 팔로워 기록을 세운 프란치스코 교황의 2016년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강다니엘은 인스타그램에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부터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직후 찍은 사진 등 4장을 올리고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한편 워너원은 1월에 진행되는 시상식과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마지막 콘서트에 오른다.
[사진 =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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