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정시아가 귀요미 딸 서우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3일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8살이 됐다며 마술이냐고 물어보는 #서우공주_ 눈도 동글 코도 동글 입도 동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정시아의 딸 서우는 동글동글한 귀요미의 모습으로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정시아는 백도빈과 결혼해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네티즌은 “곧 초등학교 가겠네요”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