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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의 입국설이 오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퀸의 헌정밴드 더 보헤미안스 내한공연을 담당한 샹그릴라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로저 테일러 입국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세계일보는 로저 테일러가 극비리에 내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더 보헤미안스는 1996년 영국에서 결성한 4인조 퀸 헌정밴드다.
[사진 = 로저 테일러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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