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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4일 오후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이 콩순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혜선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말간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팬들은 "오늘도 완벽한 미모", "안재현 씨 혼나야겠다", "너무 귀엽다", "인형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재현과 결혼한 구혜선은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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