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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준현이 두 딸의 식성을 공개했다.
7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이수지, 김준현, 박영진, 펜타곤 후이와 홍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준현은 두 딸의 아빠. 지난 2016년 12월과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이날 이영자가 “식성은 다 아빠 닮았다면서요”라고 말하자 김준현은 “굉장히 잘 먹는다. 이제 우유 빨리 떼고 아빠랑 내장탕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좋아한다”고 말했다. 내장탕을 먹는다는 소리에 놀라 반문하자 김준현은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준현의 딸 사진이 공개됐다. 김준현의 딸들은 귀여운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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