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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성룡의 자서전이 파문을 일으켰다.
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성룡이 발간한 문제의 자서전이 재조명됐다.
이날 박수홍은 "성룡의 자서전에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연예부 기자는 "지난 12월 4일 성룡이 자서전을 출간했다. 그런데 여기에 담긴 내용이 충격적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기자는 "성룡은 '성매매, 음주운전, 도박을 일삼았었다. 심지아 10년 전에는 한 해에 다른 사람 밥값으로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4,000만 원)를 쓰기도 했다'고 말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에 문화부 기자는 "하루에 두 차례나 음주운전을 하고, 아침에는 스포츠카 밤에는 고급 세단을 몰다 각각 사고를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항상 숙취에 시달렸던 성룡은 늘 선글라스를 착용했고, 아침 7시 촬영인데 정오가 되어서야 등장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강성태는 "자서전을 쓸게 아니라 경찰서를 가야 할 거 같다"며 경악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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