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호근이 무속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정호근이 출연했다.
연기경력 30년이 넘는 베테랑 배우에서 4년차 무속인이 된 정호근은 “사람의 인생이라는 것이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것”이라며 “내가 이렇게 한복을 입고 앉아서 방울을 흔들고 부채를 펴며 어떤 영적인 기운을 느끼며 사람들에게 상담을 하리라고 상상을 해봤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천직 또한 내가 정말 이거 아니면 아니다, 라는 일도 인생을 통해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