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언론은 물론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한 시사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며 본격 "어른이들을 위한 힐링 애니메이션"으로 급부상한 ‘언더독’이 제주부터 서울까지 전국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담긴 '전국민 해피투개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하루아침에 운명이 바뀐 강아지 '뭉치'가 개성 강한 거리의 견공들과 함께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담은 영화 ‘언더독’이 제주부터 서울까지 전국 2만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전국민 해피투개더 영상'은 영화를 본 관객들의 생생하고 진정성 있는 호평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진행된 시사회에는 가수 장필순, 네이버 ‘노견일기’의 웹툰 작가 올드독, ‘7번방의 선물’의 배우 갈소원 등 제주에 거주하는 셀럽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웹툰 작가 올드독은 "영화 속 배경이 한국화처럼 아름답게 표현이 잘 되어있다"며 사람의 손으로 직접 그려진 따뜻한 감성의 ‘언더독’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여기에 배우 갈소원과 아이와 함께 영화를 관람한 학부모 관객은 각각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화여서 자랑스럽다", "우리도 이제 이런 애니메이션을 가졌구나"라는 호평을 전해, ‘마당을 나온 암탉’에 이어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쓸 ‘언더독’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제주에 이어 부산과 서울에서 영화를 접한 관객들 역시 뜨거운 호평을 전했다.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마지막에는 행복까지 준다", "‘마당을 나온 암탉’만큼의 재미와 감동이 있었다"는 관객평은 행복을 찾아 나선 견공들의 위대한 여정이 선사할 가슴 벅찬 감동을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나이를 떠나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다",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어 성인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등의 관객 호평은 ‘언더독’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유일무이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했다. 지난 1월 2일부터 시작된 ‘언더독’ 전국 시사회는 제주,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서울을 거쳐 오는 1월 15일 파주에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처럼 개봉에 앞서 제주부터 서울까지 전국민 시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본 관객들의 진심 어린 극찬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며 경쟁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영화 ‘언더독’은 16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NEW]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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