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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019년 새해 극장가에 웃음 바이러스를 선사할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일인 오는 1월 23일 저녁 7시 30분 롯데시네마와 카카오TV에서 진행하는 츄잉챗을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의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배우 류승룡, 진선규, 이동휘, 공명과 이병헌 감독이 참석해 저녁 7시 30분 영화 상영 후 밤 9시 30분부터 카카오TV 라이브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방송인 박지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연배우들과 감독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포함해 전국 6개 극장(롯데시네마 수완, 수원, 광복, 동성로, 대전 센트럴)과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 카카오 라이브를 통해서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맛깔나게 살아있는 명대사 모음 ZIP'코너를 통해 영화 속 '말맛'이 살아있는 명대사를 배우들과 감독이 직접 들려주는 것은 물론, '케미 종합 선물 세트' 코너 속 다양한 게임을 통해 마약반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는 깜짝 퀴즈와 실시간 관객 5자 리뷰 이벤트 등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극한직업’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개봉 당일, 롯데시네마 츄잉챗을 개최하며 더욱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극한직업’은 오는 1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롯데시네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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