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전신 망사 패션을 선보였다.
패리스 힐튼은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od"란 글과 함께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전신 망사 드레스를 입고 섹시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한편 패리스 힐트은 콘래드 힐튼(힐튼 호텔의 창립자)의 증손녀로 여성 사업가이자 모델, 배우, 가수, 패션 디자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