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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세븐틴이 신곡을 통해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세븐틴은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우지는 "저희가 앨범을 만들기 전에 멤버들 모두 회의를 한다.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말, 영향력이 있는 말 등등 많은 의견을 내놓는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선 "위로하는 곡을 만들고 싶다는 게 포인트였다"는 우지는 "그 대상이 캐럿분들 혹은 대중분들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저 그런 아이돌 노래가 아닌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세븐틴의 새 앨범 'YOU MADE MY DAWN'에는 타이틀곡 'Home'과 수록곡 'Good to Me', '숨이 차' 등 총 6곡이 실렸다.
이날 오후 6시 발표.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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