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유리와 엄지원이 극과 극 캐릭터로 첫 등장했다.
23일 밤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박승우)이 첫 방송됐다.
첫 장면에선 사람의 몸을 뒤바꾸는 기술을 개발한 이들이 신의 영역에 도전한 사실 때문에 연구실 안에서 내분이 벌어지게 된 내용이 그려졌다.
이어 김보미(이유리)와 이봄(엄지원)의 서로 다른 삶이 펼쳐졌다. 아침에 운동을 즐기고 신선한 재료로 칼로리까지 세세하게 신경쓰며 가족을 위해 요리를 하는 국회의원 부인 이봄과 달리 김보미는 잠자리에서 다급하게 일어나 서둘러 출근하기 바쁜 모습이었다. 김보미는 기자에서 앵커가 된다는 기대감이 부푼 모습이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