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JYJ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엑스칼리버' 출연 검토중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김준수가 뮤지컬 '엑스칼리버'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중이다"고 밝혔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암흑의 시대를 밝힐 아더왕과 그의 성검 엑스칼리버, 전설적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뮤지컬.
김준수는 지난해 군 제대 후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복귀했다. 활발한 뮤지컬 활동을 펼친 그가 '엑스칼리버'에 출연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오는 6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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