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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홍성흔 야구코치의 외모가 빛을 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따로 또 같이' 17회에는 전주로 여행을 떠나는 허영란·김기환 부부, 김원효·심진화 부부, 홍성흔·김정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주로 떠나는 버스 안에서 김기환은 홍성흔에게 "외람된 질문인데 누구 닮았다는 이야기 듣지 않았냐"라며 "유로 시작하는 가수 쪽. 유노윤호 씨 닮았다"라고 말해 김원효, 심진화를 놀라게 했다.
앞서 김원효가 허영란, 김기환 부부를 만나기 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섞어 놓은 것 같다"라고 말했기 때문. 더 나아가 부부들은 "조지 클루니도 닮았다. 코치하지 말고 아이돌로 전향해라"라고 말하며 홍성흔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를 지켜보던 아내 김정임은 "잘해줄게. 미안해. 감히 몰랐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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