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OK저축은행이 설날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OK저축은행은 "설 당일인 오는 5일 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다양한 장내·외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우선 관중들에게 올 한해 운세를 점칠 수 있는 무료 토정비결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입장 전 관중에게 일화 홍삼을 증정하고, 어린이 관중에 한해 황금돼지 저금통을 선물한다. 또한 다양한 경품 응모 행사를 마련해 당첨자에게 용평리조트 이용권, 크린토피아 세탁권, 홍삼 세트 등의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장내 행사로는 안산시 글로벌 청소년 센터의 다문화 가정 스페셜 공연이 펼쳐지며, 에스코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날 설 연휴 한국에 머물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을 초청해 배구와 함께 한국 명절의 즐거움을 나눌 계획이다.
설을 맞아 이날 한복을 입고 입장하는 모든 관중은 2층 일반석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날 홈경기 입장 시간은 오후 12시부터다.
[OK저축은행.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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