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는 "10일 펼쳐진 서울 SK와의 홈경기에 앞서 연고지 농구부(평원중, 단구초, 단관초)에 훈련용품을 전달했다"라고 11일 밝혔다.
DB는 "연고지 아마추어 농구의 체계적인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훈련용품을 후원해오고 있다"라며 "평원중학교를 포함한 연고지 농구부 3곳에 총 1,600만원 상당의 유니폼과 트레이닝복을 전달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DB는 "지난 연말에도 연고지 7개 학교를 선정해 2000만원 상당의 농구골대 13대 기증한 바 있다"라며 "앞으로도 연고지역 농구발전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체육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사진=DB 프로미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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