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클라라의 남편이 사무엘 황이라는 사실을 밝혀진 가운데 럭셔리 신혼집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클라라 측은 20일 마이데일리에 "클라라의 남편은 한국계 미국인인 스타트업 투자가 사무엘 황이 맞다"고 밝혔다.
사무엘 황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를 졸업해 중국에서 교육 사업을 했으며, 현재 한국에서 스타트업 지원 회사인 위워크랩스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는 인스타그램에 럭셔리 신혼집 내부를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의 매매가는 76평 규모에 81억 2,000만원으로 알려졌다.
클라라는 지난 4일 “집에 정원을 만들었다”고 알렸다. 이어 "공기정화에 좋고 생명력이 강한 크루시아와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로 어두운 까만 벽을 꾸몄다“고 전했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