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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우완 불펜 타일러 클리파드(34)가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팬크리드 스포츠'의 존 헤이먼은 21일(한국시각) "클리파드가 클리블랜드로 향한다"라고 밝혔다.
헤이먼에 따르면 클리파드는 클리블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으며 메이저리그 승격시 연봉 175만 달러를 받는다. 100만 달러의 인센티브도 포함돼 있다.
클리파드는 지난 해 토론토에서 뛰면서 73경기에 등판, 4승 3패 7세이브 평균자책점 3.67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52승 46패 68세이브 평균자책점 3.16. 워싱턴 시절이던 2012년에는 32세이브를 거둔 경력도 있다.
[타일러 클리파드.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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