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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서효림이 걸스데이 민아와 우정을 자랑했다.
22일 서효림의 소속사 콘텐츠Y는 공식 SNS를 통해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추운 날씨 속에서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서효림을 위해 걸스데이 민아가 보내온 따뜻한 선물이 도착한 것.
두 사람은 2016년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데 이어 종영 후에도 시간을 내어 만날 만큼 절친한 사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행복이 가득 담긴 함박 미소와 귀여운 손하트로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내 맘을 받아줘요♥ 민아가 효림언닐 향한 마음입니당”이라는 현수막 문구에서는 서효림을 응원하는 민아의 애정 어린 마음이 드러나 훈훈함이 느껴진다.
[사진 = 콘텐츠와이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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