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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은 24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진행된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달달한 포즈를 취해다.
말렉과 보인턴은 13세 차이로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으로 호흡한 바 있다. 말렉은 록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했고, 보인턴은 머큐리를 사랑한 옛 여자친구 메리 오스틴 역으로 출연했다. 이들은 영화 촬영을 하면서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라미 말렉은 유력한 남우주연상 후보로 꼽힌다. 그가 골든글로브, 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에 이어 오스카까지 거머쥘지 주목된다.
[사진 = APF/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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