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SK 와이번스는 25일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12박 13일 일정으로 2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SK는 "이번 캠프는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 구장에서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3명과 주장 이재원을 비롯한 선수 38명 등 총 5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롯데 자이언츠(2회), LG 트윈스,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와 총 6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개막전을 대비하여 선수단 전력을 최종점검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SK는 "선수단은 26일 오후에 출국하며 3월 10일에 귀국한다"라고 전했다.
▲ 오키나와 연습경기 일정
- 2월 28일(목) : 롯데 자이언츠(구시카와 구장)
- 3월 1일(금) : LG 트윈스(구시카와 구장)
- 3월 3일(일) : KIA 타이거즈(킨 구장)
- 3월 4일(월) : 한화 이글스(고친다 구장)
- 3월 6일(수) : 삼성 라이온즈(아카마 구장)
- 3월 7일(목) : 롯데 자이언츠(구시카와 구장)
[SK 선수들.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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