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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레지나 킹이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레지나 킹은 2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는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If Beale Strret Could Talk)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에이미 아담스(바이스), 마리나 데 타비라(로마), 엠마 스톤(더 페이버릿), 레이첼 와이즈(더 페이버릿)를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에이미 아담스를 제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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