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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슈퍼히어로무비 ‘블랙팬서’가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롤랐다.
‘블랙팬서’는 2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는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악상을 받았다.
이로써 미술상, 의상상에 이어 음악상까지 거머쥐는 파란을 일으켰다.
슈퍼히어로무비가 3관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블랙팬서’는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무려 97%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전세계 흥행 수익은 13억 달러를 넘어섰다.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사진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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