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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나홀로 집에’로 유명한 맥컬리 컬킨(38)이 퇴폐미를 발산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농담을 하며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시상식 결과에 불만을 품고 있는 표정으로 보인다
그 중에 한 사진은 담배 한 개비를 물고, 다른 한 개비는 손위 쥔 채 버본 위스크를 든 모습도 있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나홀로 집에’ 시리즈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이다.
[사진 = 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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