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연기자 곽동연(21)이 데뷔 7주년을 맞이하며 아쉬웠던 순간을 밝혔다.
곽동연은 2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7주년 기념 V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곽동연은 팬들의 "활동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 한 것에 대해선 아쉬움이 남는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 유대감, 친밀감을 쌓지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곽동연은 "루트가 등장하는 순간 학교 공부를 포기했다. '평생 연기할 건데 내가 이걸 써먹을까?' 싶더라. 절대 안 쓸 것 같아서 그 순간 포기했다. 학교에서 많이 잤다. 학교 가는 낙은 매점의 빵이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