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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소녀시대 서현(27)이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사랑보다 일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서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서현은 리포터로부터 "데뷔 12년 동안 열애설이 없었다. 연애를 안 한 거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서현은 "(연애를) 진짜 많이 안 했다"라며 "일이 1순위가 되는 성격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더불어 그는 "내 인생 최고의 일탈은?"이라는 물음에 "저 클럽도 가봤다"라고 외쳤다.
서현은 "프랑스에서 소녀시대 언니들과 다 같이 클럽을 간 적이 있다. 진짜 재밌었다. 그때 댄스 배틀이 열려 효연 언니와 함께 나갔다"라고 멤버들과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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