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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생일을 자축했다.
최준희 양은 1일 인스타그램에 “작은 생일 파티였지만 너무 행복했던 17살의 내 생일, 사실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예전에 비해 지인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지 못해서 기대했던 사람들에게 축하를 듣지 못해 서운한 하루였지만 더 소중한 사람이 함께 했었기에 뜻깊게 보낼수 있었던 하루였다 다들 디엠으로 축하해줘서 감사해요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라고 했다.
최준희 양은 남자친구에게 받은 손편지와 케이크 사진도 함께 올렸다.
그는 지난달 26일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300일을 자축하는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당시 그는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다”고 했다.
한편 최준희 양은 최근 루푸스 투병 사실을 알렸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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