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4강 직행을 눈앞에 두고 있는 전자랜드가 신예 걸그룹 메이위시와 함께 홈 열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인천 전자랜드는 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홈 16연승을 노리는 전자랜드는 4강 직행까지 단 1승 남겨두고 있다.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 및 우승에 도전하는 전자랜드는 SK와의 경기에서 신예 걸그룹 메이위시를 초청한다.
메이위시는 4강 확정을 위한 응원 뿐만 아니라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고 시투와 하프타임 공연을 할 예정이다.
한편, 메이웨이는 지난해 11월 SBS 'THE SHOW'를 통해 방송 데뷔한 신예 걸그룹이다. 멤버 모두 실용음악 보컬전공자로 탄탄한 음악적 기초를 바탕으로 노래는 물론 댄스까지 소화해내는 걸그룹이다. 귀엽고 통통 튀는 안나,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댄싱머신 소은, 귀엽고 섹시함이 있는 반전매력의 제령, 대단한 끼와 열정을 갖고 있는 효인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메이위시는 전자랜드를 통해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전자랜드의 4강 확정을 위한 신념으과 함께 한 목소리로 뭉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메이위시. 사진 = 전자랜드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