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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독특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11일(현지시간)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하나의 사진엔 똑같은 모습의 킴 카다시안이 6명이 있었다.
미국 네티즌은 “영화 ‘매트릭스’의 요원을 연상시킨다”고 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 후 딸과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 1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킴 카다시안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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