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야간경기 적응을 위해 시범경기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KBO는 "19일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구단의 요청으로 13시에서 야간경기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사직 삼성-롯데 경기는 17시 30분에 열리며, 창원 한화-NC 경기와 수원 LG-KT 경기는 18시에 치르기로 했다.
[부산 사직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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