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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독일이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독일은 21일 오전(한국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을 1-1로 마쳤다. 독일은 고레츠카가 동점골을 터트려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독일은 세르비아를 상대로 베르너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사네, 하베르츠, 베르나트가 공격을 이끌었다. 권도간과 킴미히는 중원을 구성했고 할스텐베르크, 쉴레, 타, 클로스터만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노이어가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세르비아는 전반 12분 요비치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요비치는 막시모비치의 어시스트를 골문앞 헤딩골로 마무리 했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독일은 후반 24분 고레츠카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로이스의 패스를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이어받은 고레츠카는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고 양팀의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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