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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돌아온다. 지난해 신인상을 석권했던 스트레이 키즈가 한층 성장한 모습을 예고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6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클레 원 : 미로(Clé 1 : MIROH)'으로 전격 컴백한다.
지난해 3월 데뷔한 스트레이 키즈는 총 4장의 앨범을 내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여기에 8개의 신인상을 받은 스트레이 키즈는 2019년 기대주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작사와 작곡, 안무 퍼포먼스 창작 능력까지 두루 갖춘 '자체제작돌' 중 하나. 자체 프로듀싱이 가능한 만큼 데뷔 앨범부터 현재까지 자신들만의 컬러를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 역시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팀이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쓰리라차가 전면에 나서 선보인 곡들로 가득하다. 타이틀곡 '미로'는 이미 이겼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자신감과 포부를 담은 승전가로 쓰리라차가 직접 작사를 맡고 해외 작곡가 Brian Atwood와 공동 작곡했다.
또한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새로운 연작을 선보이겠다고 예고해 스트레이 키즈만의 새로운 음악적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다.
스트레이 키즈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남자 아이돌로 투피엠과 갓세븐의 뒤를 이르며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다. 단순히 선배들의 뒤를 따르는 것이 아닌 자신들이 직접 만든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만큼, 2019년을 여는 스트레이 키즈에 대한 기대감이 남다르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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