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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방송인 카토 사리가 한국 여행 중 호텔 화재 현장에 있었다고 전했다.
카토 사리는 24일 자신의 SNS에 "파라다이스시티호텔 화재로 마사지 도중에 쫓겨났는데 전라에 마사지 속옷만 입고 있는 상태여서 옷 갈아입는 게 힘들었다. 마사지 속옷 갈아입을 틈이 없었다는 의미"라고 적고, 호텔 수건으로 몸을 감싼 채 외부에 대피해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맨발인 채로 밖으로 대피한 사람들과 소방차 등이 찍혀 있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드러낸다.
[사진 = 카토 사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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