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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상반신 나체로 곰돌이 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상의를 탈의한 채 곰돌이 인형을 안고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17일 38번째 생일을 맞아 뉴욕에서 호화로운 파티를 열었다.
[사진 = 패리스 힐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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