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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둘째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 과정을 털어놨다.
장윤정은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둘째는 생각지도 못 했었다. 힘들어서 죽겠는데, 또 예뻐서 죽겠다"고 출산 후 복귀 소감을 밝혔다.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한 장윤정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장윤정은 "연예인들은 돈을 써서 하니까 살 빼는 게 쉽지 않냐고 말하는데, 그게 일이다"며 "독하게 뺐다"고 고백했다.
다이어트 방법을 묻는 질문에 장윤정은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을 했고, 탄수화물도 안 먹었다. 모유 수유를 해야 하니까 단백질은 섭취했다. 독하게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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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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