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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배우 배두나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2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자랑 안 할 수 없다 정성 다림질로 새겨 주신 이름 랄랄라"라는 글과 함께 배두나의 계정을 태그하며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과 사진 속에는 아이유의 본명 'JIEUN LEE'라고 적힌 의자가 놓여있다. 아이유가 배두나의 계정을 언급한 것을 미루어보아 배두나가 선물한 의자로 추측되는 가운데, 아이유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져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유는 해당 의자 위에 앉아 있으나 촬영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SNS 전용 스티커로 가려 궁금증을 더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배두나 씨 센스가 최고다", "두 사람 너무 훈훈한다", "우정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페르소나'로 첫 영화 데뷔를 앞두고 있다. '페르소나'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4명의 감독이 페르소나 아이유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총 4개의 단편 영화 묶음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시리즈로, 4월 5일 최초 공개된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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