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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남태현이 일본 투어에 나선다.
남태현은 30일과 31일 일본에서 ‘2019 SOUTH CLUB LIVE TOUR IN JAPAN - LIVE AGAIN -‘을 개최한다.
남태현은 30일 일본 오사카서 2회 공연을 펼친 후 다음날 도쿄에서 1회 공연까지 총 3회 공연을 갖는다. 이번 일본 공연에서는 남태현 특유의 독보적 감수성이 담긴 곡들을 남태현의 유니크한 목소리로 생생하게 담아낼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해 일본에서 세 차례 진행했던 공연에서도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던 만큼 이번 공연을 기다리는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입맞춤’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남다른 보컬과 음악적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남태현이 일본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남태현은 KBS 2TV '입맞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더 사우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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