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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박환희가 섬유근육통 투병 중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28일 자신의 SNS에 "몇 년 동안 정들었던 발레 스튜디오에서 쌤이 기특해하며 찍어 주셨던 등근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뒷모습을 보여주며 앉아있다. 탄탄하면서도 매끈한 등근육과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앞서 박환희는 근육과 관절, 인대 등에 만성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증후군인 섬유근육통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 = 박환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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