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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지민은 방탄소년단 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얼른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민의 셀카와 지민, 진, RM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첫 번째 사진은 지민의 셀카로 매력적인 컬러로 염색한 머리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양날개 진과 RM, 그리고 팀내 사랑둥이 지민이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SNL'에서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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