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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자이언츠 수과학놀이 15만부를 제작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롯데는 "자이언츠 수과학놀이는 어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수학과 과학을 롯데 자이언츠 캐릭터를 통해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놀이북이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수과학놀이는 올해도 부산지역 초등학교 전체 305개교, 15만명에게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부터는 협력기관과 함께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과학놀이 교재를 활용한다. 유니세프 및 부산광역자살예방센터와 연계,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에 관한 내용을 교재에 수록하고 관련 캠페인을 진행한다"라고 소개했다.
끝으로 롯데는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 교육청과 연계하여 지역 학생들을 위한 티볼아카데미, 야구강습회, 유치원 대상 누리야놀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롯데는 앞으로도 야구를 통한 지역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롯데 교육지원.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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