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BL이 전격적으로 도입한 외국선수 교체 무제한 제도가 하루 만에 '없던 일'이 됐다.
KBL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4기 제4차 이사회 결과에서 외국선수 기타 사유로 인한 시즌 대체 시 횟수 제한 없이 교체가 가능한 것으로 발표했지만, 이는 회의결과를 정리하는 과정의 착오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L은 기타 사유에 의한 외국선수 교체를 2회로 제한하는 현행 제도를 유지하게 됐다. 하루 사이 새롭게 도입하려던 제도가 '없던 일'이 된 셈이다.
[리온 윌리엄스(좌).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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