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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도수코 출신의 모델 한지안이 국내에서 개최된 한국 커피인굿스피릿 챔피언십(KCIGS)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바리스타 계는 물론, 패션모델 계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한지안의 소속사인 에이코닉 관계자는 국내 영향력 있는 모델이자 바리스타, 바텐더인 한지안이 지난 달 서울 SETEC에서 개최된 한국 커피인굿스피릿 챔피언십에서 당당히 우승, 오는 6월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월드 챔피언십(WCIGS)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19 KCIGS 코리아 커피인 굿 스피릿 (한국국가대표 선발전)은 세계적인 WCE (월드커피이벤트)에서 주관하는 6개 종목 중에 하나로 바리스타이자 바텐더로 능력을 인정 받을 수 대회이다.
한지안은 도전 수퍼모델코리아(도수코)로 이름을 알리며 베이비페이스에 매력적인 카리스마로 패션쇼, 광고 및 화보에서 종횡무진한 패션모델이다. 최근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서 그라피스트 만지(MAN G), 피플오브더월드(POW), 모던에이블 등의 쇼에서 독보적인 런웨이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지안의 소속사 측은 ‘한지안은 낮에는 바리스타, 밤에는 바텐더로 근무를 하면서 모델 영역까지 열심히 활동한 진정한 모델테이너’라며, ‘오는 6월에 도전하는 세계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예능에 대한 끼와 재능을 겸비한 만큼 방송인으로서의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에이코닉, 모던에이블, 그라피스트 만지]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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