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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 키노 비디오가 18일 발매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3일 발표했다.
이번 키노 비디오에는 지난해 8월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레드벨벳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의 생생한 공연 현장이 담겨 있어, 현장의 열기를 다시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공연 실황은 물론 리허설, 백스테이지, 멤버별 인터뷰 등이 수록된 메이킹 영상, 레드벨벳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포토북, 키노 키트를 수납할 수 있는 키노백, '키노 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추가 미공개 사진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키노 비디오는 스마트 기기에 키노 키트를 직접 꽂아서 사용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스마트 기기에 키노 키트를 접촉하면 이용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PC 및 스마트 TV에서도 '키노 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연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레드벨벳의 'REDMARE' 키노 비디오는 18일 각종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출시되며, 3일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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